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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인터뷰 18편! <박사과정 학술지 논문컨설팅>

작성자 leaders
작성일 20-05-20 00:00 |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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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그냥 평범하게 지내요. 일도 하고 논문도 쓰고 매일 지도교수님께 좋은 소리 못 듣고. 하하... 특별할 것 없는 일상적인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 인터뷰는 박사과정 학술지 논문컨설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 근데 제가 정말 해드릴 이야기가 별로 없는데 인터뷰가 제대로 진행이 될까 모르겠어요. 너무 평범한 이야기들인데, 괜찮을까요?

 

그럼요. 저희 <생생인터뷰>를 보시는 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건 사실 특별한 이야기보다는 솔직하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인걸요.

그렇다면 다행이구요. 정말 해드릴 수 있는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그게 걱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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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담 안 갖으셔도 돼요. 그럼 인터뷰 진행하겠습니다. 처음 논문컨설팅을 의뢰하셨을 때 고객님의 상황은 어떠셨나요?

제가 리더스에 컨설팅을 의뢰한 건 학술지 때문이었어요. 석사논문을 써보긴 했지만, 그땐 주변 도움도 못 받고 지도교수님은 방관하시던 상태였기 때문에 어떤 정신으로 썼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허겁지겁 써서 나갔기 때문에 논문 퀄리티도 떨어지고 다시 제 논문을 보면 좀 창피하죠. 졸업 후 바로 박사과정을 밟았는데 스스로도 논문작성실력에 많은 부족함을 느꼈어요. 박사 논문을 쓰기 위해선 학술지를 게재해야 하는데 기초가 부족하다 보니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해 컨설팅을 의뢰했었죠.

 

컨설팅 회사 선택 시 리더스를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여기저기 회사를 알아볼 땐 어떤 회사가 좋은지 모르니 혼란스러웠죠. 컨설팅 회사는 많고 다들 자기 회사들이 1등이라고 하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은 상태에서 고르는 것도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때 상담해주시는 분이 면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씀하셨어요. 그분도 아시더라구요. 사실 전화상담만으로는 가격도 비슷하고 서비스도 비슷하니까 그 회사가 그 회사 같죠. 다른 곳을 알아봐도 상관없으니까 리더스 면담 받아보고, 다른 회사 면담도 받아보라고 했어요. 몇 번 면담을 받으면 컨설팅 회사를 선택하기가 좀 더 쉬울거라구요. 어차피 상담은 무료이니까 몇 군데 면담을 갔죠. 사실 컨설팅 비용이 적은 금액은 아니잖아요? 나름 꼼꼼히 알아봐야 하니까 하루 날 잡고 세 군데 회사와 면담을 진행했어요.

 

면담 시 좋았던 점이 무엇이었나요?

전문성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문박사님이 상담해주니까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것 같았죠. 다른 곳 면담도 친절하시긴 했는데 뭐랄까... 좀 전반적으로 두리뭉실하다고 해야 할까? 내 논문을 분석해서 상담해준다기보단 모든 사람들에게 맞춰진 대중적인 상담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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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회사 선택 시 참고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질문자를 바라보며) 제가 리더스에서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리더스 칭찬이 아니라 좀 객관적인 생각 이야기해도 되나요? (질문자: ) 저도 아닌 걸 좋다고 말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요. 우선 홈페이지 한번 쭉 들러보시고 괜찮은 회사 다섯 군데 정도 정하세요. 전화 상담한 다음 괜찮다 싶은 회사 세 군데 딱 찍어서 면담 한번 받아보세요. 그럼 제 말이 뭘 의미하는지 아실 거예요. 저야 리더스와 맞는 부분이 있어서 이쪽에서 컨설팅을 받았지만, 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고 상황도 다르니까 그에 맞춰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사 학술지 인터뷰는 처음이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논문을 쓰시면서 어떤 부분이 어려우셨나요?

어렵다기보단 개념 잡는 부분에서 많이 헤맸어요. 기초가 부족하다 보니 논문 쓰는 방법에 대해서 뒤죽박죽이었거든요. 이걸 체계적으로 정리한 다음, 내 논문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터득하는 부분에 대해 시간이 걸렸어요. 학술지가 분량은 적지만 논문 한 편 쓰는 것과 같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좋게 생각하면 박사 논문을 쓰기 전에 논문의 기초를 다시 한번 잡고 들어가니까 짧은 시간 안에 논문 쓰는 방법을 터득하기엔 컨설팅만 한 게 없죠.

 

리더스의 컨설팅을 받으면서 도움이 되셨던 부분은 무엇이 있나요?

상세한 설명과 지도죠. 석사 때 지도교수님은 거의 방관이셨거든요. 방관형 교수님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방관이 아니더라도 세밀한 지도를 해주는 경우는 드물어요. 거의 맨땅에 헤딩이랄까? 그냥 연구자가 알아서 다 해야 해요. 이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 중에도 90% 정도는 제 말에 공감하실걸요? 지도교수 지도만 믿어서는 논문 못 나가요. 지도교수의 지도 외에 연구자 스스로 논문방법을 터득하거나 주변 분들 도움을 받아야 그나마 논문의 자 정도는 알게 되죠. 저도 처음에 컨설팅을 알아보지 않았던 게 아니에요. 근데 생각보다 비싸니까 괜한 돈 쓰지 말고 나 혼자 해보자였거든요. 그리고 딱 1년 후 다시 컨설팅 회사에 문의했어요. 지금 와서 하는 말이지만 이렇게 돈 쓸 줄 알았다면 시간 버리고 애쓰지 말고 그냥 처음부터 할걸, 후회가 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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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논문을 써보기도 하셨고, 컨설팅도 받아보셨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으셨나요?

작성속도죠. 확실히 속도감은 빨라요. 혼자서 끙끙 될 일도 박사님이 지름길을 알려주시니까 연구방향을 헤매는 시간도 줄어들어요. 고쳐야 할 포인트도 빨리 잡을 수 있고 그만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죠. 단점은... 연구자가 고난과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사건이 없다는 점? 하하... 이렇게 말하고 보니 좀 웃기네요. 원래 연구자는 많은 부분을 시도해보고, 연구해보고, 좌절도 해봐야 좋은 논문을 쓸 수 있긴 해요. 오뚝이 같은 정신력으로 연구해야 좋은 학자가 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머리를 쥐어뜯으며 논문을 쓰는 연구자 입장에서는 도움이 안 되는 뻔한 말 같죠. 운전할 때도 여기저기 헤매다 보면 그 지역 도로를 다 꿰고 있을 수 있는 대신에 처음 원하는 곳으로 갈 땐 오랜 시간이 걸리잖아요. 반대로 네비를 켜고 가면 짧은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지만, 그 지역의 도로를 다 파악할 수는 없죠. 논문컨설팅을 하고 안 하고는 개인의 선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논문을 준비하는 연구자분들께 전하고 싶으신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전 성격이 좀 급한 편이에요. 일정에 맞춰 계획하고 일을 진행하는데 논문일정이 틀어져 버리거나 저의 무지로 연구가 막혀버리면 많이 답답해합니다. 그래서 컨설팅에 의뢰해서 도움을 받았고 나름대로 결과는 만족한 편입니다. 만일 저와 같은 성향의 연구자분이 계신다면 컨설팅을 추천해드리지만, 이거 하나는 명심하세요. 전 성격이 급한 만큼 목표가 확실하기 때문에 목표가 달성하기 전까지 개인적인 시간은 물론이고 문화생활, 주변 분들과의 약속도 다 뒤로 하고 논문에만 매진했습니다. 놀 거 다 놀고 잘 거 다 자면 내가 계획했던 목표도 충분히 틀어질 수 있습니다. 컨설팅받는다고 해서 제가 공부 안 하는 것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이 너무 쉽게 논문 쓴 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욱해요. 컨설팅받는다고 해서 공부 안 하는거 아닙니다. 논문에 대한 기초지식은 없더라도 연구를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 정도는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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